경찰의 방범활동 강화에도 불구하고
추석 명절을 전후해 잇따라 절도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목포경찰서에 따르면
목포시 옥암동의 한 아파트 11층에 사는
52살 김 모씨가 추석 연휴 집을 비운 사이
누군가 가스관을 타고 집으로 침입해
3백여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이밖에도 목포지역에서 최근 잇따라 8건의
절도 사건이 발생해 3건의 용의자가 아직까지
붙잡히지 않는 등 절도 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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