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금과 보증 채무 문제 등으로
급여를 압류당하는 공무원이
전라남도에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나라당 정해걸 의원이
정부 중앙 부처와 지방자치단체에서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전라남도 공무원 270명이 486억 원 규모의
급여 압류를 당해 전국 지자체 가운데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급여 압류 원인은
대출금 상환이 62%로 가장 많았고,
보증 채무금이 26%로 그 다음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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