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 5분쯤
해남군 화원면 대한조선 선박 건조현장에서
H빔이 떨어져 작업중이던 34살 김 모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조선소 관계자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과 안전관리 규정 준수
여부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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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10-09-29 19:06:00 수정 2010-09-29 19:06:00 조회수 2
오늘 오전 11시 5분쯤
해남군 화원면 대한조선 선박 건조현장에서
H빔이 떨어져 작업중이던 34살 김 모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조선소 관계자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과 안전관리 규정 준수
여부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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