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의 한 술집 비밀장부에서 불거진
여종업원들과 손님 4백여 명의 성매매 의혹에
대한 1차 수사가 마무리됐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업소 관계자와 손님 등 장부상에
성매매를 했다고 기록된 4백 9명에 대한
1차 조사가 완료됐으며 이 가운데 320명의
성매매 알선이나 성매매 혐의가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성매매 사실을 부인하고 있는
89명은 전담팀을 편성해 재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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