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농업기술원이
양파껍질에서 고혈압 예방물질인
'쿼세틴' 추출에 성공해
상용화를 눈 앞에 두고 있습니다.
'쿼세틴'은
혈관의 확장과 수축을 좋게 하고
구강 암세포의 생장을 35% 억제시키는 등
혈관 질환 예방과 치료에 효과가
큰 물질로 알려져 있습니다.
농업기술원은 '쿼세틴' 성분 추출 기술을
특허 출원해 상용화가 이뤄지면
연간 400억 원 대의 수입 대체효과는 물론
전국 양파의 52%를 생산하는
전남의 소득 향상에
도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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