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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교사 수당 가로챈 교감 조사

양현승 기자 입력 2010-10-07 22:05:47 수정 2010-10-07 22:05:47 조회수 1

초등학교 교감이
교사들의 수당을 가로채 경찰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지난 2008년 9월부터 최근까지
목포지역 초등학교 2곳에서 교감으로 재직하며, 교사들의 사이버가정학습 수당을
자신의 계좌로 받는 수법으로
420만 원을 챙긴 혐의로 60살 윤 모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도교육청은 윤 교감을 경찰에 고발하고
지난 달말 대기발령 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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