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경찰관들의 음주운전 사고가
끊이지 않는 등 기강 해이가 여전하다는
지적입니다.
경찰청이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5년부터 올 8월까지
전남지역 경찰관들이 저지른 음주운전 사고는
45건으로 서울과 경기청에 이어 3번째로
많았습니다.
어제(6) 새벽에도 전남의 한 경찰관이
혈중알콜농도 0.156%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내는 등 경찰관 음주운전이
근절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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