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5시쯤 해남군 화산면에서
예순여섯살 정모씨가 쉰여덜살 박모씨가 몰던 화물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박씨가 화물차 뒤에서
고구마를 싣는 작업을 하던
정씨를 보지못하고
후진을 하다 사고가 난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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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10-11 08:20:55 수정 2010-10-11 08:20:55 조회수 2
오늘 오후 5시쯤 해남군 화산면에서
예순여섯살 정모씨가 쉰여덜살 박모씨가 몰던 화물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박씨가 화물차 뒤에서
고구마를 싣는 작업을 하던
정씨를 보지못하고
후진을 하다 사고가 난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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