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경찰서는 전화를 피한다며
헤어진 애인의 오피스텔에 불을 지른 혐의로
40살 김모 여인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어젯밤 11시 15분쯤 애인인
목포시 산정동 38살 김 모씨의
오피스텔에 들어가 화장실에 불을 질러
소방서 추산 15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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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10-10-14 19:05:29 수정 2010-10-14 19:05:29 조회수 2
목포경찰서는 전화를 피한다며
헤어진 애인의 오피스텔에 불을 지른 혐의로
40살 김모 여인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어젯밤 11시 15분쯤 애인인
목포시 산정동 38살 김 모씨의
오피스텔에 들어가 화장실에 불을 질러
소방서 추산 15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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