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 사업 하도급에서 광주·전남 지역업체 참여율이 29%에 그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민주당 유선호의원의 국토해양부 국감자료에
따르면 10월 현재 영산강 하도급 시행액은
전체사업비의 24.5%인 천 789억원에 불과하고
이가운데 70.8%가 서울등
외지 전문건설업체가 시공하고
전남업체는 21.2%인 379억원,
광주업체는 8%인 143억원에 그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유선호 의원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4대강 사업이 지역 경제를 활성화 시킨다는
말이 공염불에 그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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