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대회를 앞두고
크고 작은 안전사고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어제(14) 낮 1시 40분쯤
F1 경주장에서 F1 행사인
고공낙하 예행연습을 하던
특전사 소속 30살 정 모씨가 머리에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지난 12일에는 경주장 그랜드스탠드에서
작업을 하던 인부가 추락해 다쳤고,
11일에는 크레인이 전복되는등
사고가 잇달아 나면서 안전사고 예방활동이
강화돼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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