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새 중간 기착지인
신안군 흑산도와 홍도를 통과하는 멧새
개체수가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철새연구센터는 어제 열린
'국제 철새 심포지움'에서 가을철 흑산도를
통과하는 멧새의 80% 이상이 어린 개체로
장거리 이동경험이 없어 중간 기착지를
이용하는 비율이 높지만 이동과정에서 생태계
파괴 등으로 인해 죽는 빈도가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