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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코리아 그랑프리 예선이 오늘(23일)
열립니다.
예선을 통과한 10개 팀이 내일(24일)
결승전을 치르게 됩니다.
박영훈기자의 보도
◀END▶
F1 머신들의 굉음과 함께 시작된 F1 코리아
그랑프리.
세계 최대의 모터스포츠 축제를 보기 위해
경주장에는 첫날부터 국내외 관람객들이
몰려들었습니다.
◀INT▶파비오 델라 비양카
" 너무 좋아요.."
◀INT▶살바토레 셈피터
"..기대 이상으로 멋있다.."
첫날인 어제(22일) 연습 주행을 통해
서킷 적응훈련을 마친
12개 팀 24명의 드라이버들은 오늘(23일)
예선을 치릅니다.
첫번째와 두번째 예선에서는
5점 6킬로미터의 서킷 트랙 한바퀴의
기록을 재서 랩 타임이 늦은 7대씩,14대가
탈락합니다.
이어 남은 10명의 드라이버들이 치르는
세번째 예선 순위 결과에 따라
내일(24일) 열리는 결승의 출발 위치를
배정받게 됩니다.
결승전은 서킷을 시계반대방향으로 55바퀴,
308킬로미터를 돌아 가장 먼저 피니쉬 라인을 통과하는 드라이버가 F1 코리아 그랑프리의
원년 우승컵을 안게됩니다.
MBC뉴스 박영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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