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 배추와 무의 가격이 폭등하면서
광주와 전남지역에서 재배면적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올해 김장 배추, 무 작물재배 면적 조사 결과에 따르면 광주.전남은 2천610㏊로
지난 해보다 6점4% 증가했습니다.
이처럼 면적이 늘어난 것은
고랭지 배추 작황 부진으로 출하기 가격상승
기대감과 함께 지난 9월 정식기에
가격 폭등에 따른 것으로 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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