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1일간의 행사를 마치고 폐막한
대한민국 농업박람회에서 친환경 농특산물과
가공제품등 700만 달러의 농산물 수출계약이
이뤄졌습니다.
전라남도 농업기술원은 박람회 기간
72만 명의 관람객이 다녀 갔으며
미국과 캐나다 등 8개국 14명의 해외바이어를
통한 700만 달러의 수출계약 그리고
국내 대형유통업체와 215억 원의 구매약정 등의 성과를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올해 박람회는 도시 아파트에서
채소를 기를 수 있는 '벽면활용 채소밭'등이
눈길을 끌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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