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4분기동안 광주.전남지역의
신설법인 열 개 가운데 아홉 개는
소규모 창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3분기 신설법인 808개 가운데
자본금이 2억5천만 원이하인 소규모 창업이
705개로 87점 2%를 차지했고
특히 5천만 원이하가 절반이상인 4백20여개에
달했습니다.
한편 3분기 신설법인수는 2분기보다
17개, 일년 전보다는 백47개 줄었으며
건설업과 서비스업종을 중심으로 감소세가
두드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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