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서 올 겨울
첫 계절인플루엔자 A형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도내 시군 보건당국이 예방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전남 보건환경연구원은
광주에서 호흡기 증세로 입원한 2,3세 아동의 검체에서 인플루엔자 A형 바이러스가 분리돼
독감 유행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이에 따라 일선 보건당국은
가능한 이른 시일에 예방백신을 접종하고,
외출 후 반드시 손을 씻는등 개인 위생과
청결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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