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목포신항만운영
최병수 대표이사가 한라아이앤시 대표이사 겸 그룹 신규사업 실장으로 영전하고
신임 대표이사에는
정흥만 전무가 승진 발령됐습니다.
57살 서울출신인 정흥만 신임 대표이사는
연세대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 과정을
수료하고 현대건설과 한라그룹에서
일해왔으며 지난 2003년부터 신항만운영
운영본부장을 맡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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