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2시 30분쯤
전남 영암군 월출산 바람재 상공에서
경기도 시흥시에 사는
56살 양 모씨가 타고 있던 패러글라이드가
돌풍에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부상을 입은 양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전남소방항공대에 의해
사고 발생 20여 분만에 바람재 8부 능선에서
구조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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