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산 갯벌 천일염의 서울 롯데호텔
시식 판촉활동이 한달동안 전개되는 가운데
소금산업 진흥법이 내년초
법제화될 전망입니다.
전라남도는 도내에서 영업중인 천일염 가공
11개 업체가 이번 행사에 참여해
수도권 소비자와 요리사들에게 국산 천일염의 우수성을 홍보해 신규 수요를 창출할
계획입니다.
한편 사단법인'천일염 세계화 포럼'이
입법 추진중인 소금산업 진흥법은
천일염 보조금 제도 도입 등 업계 의견을
취합한 뒤 이르면 내년 2월 임시국회에 상정해 처리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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