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F1 코리아 그랑프리 운영에 필요한
국비예산 확보가 절반에도 못미쳐 대회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당초 864억 원을 요구했으나
국회 문화관광위는 내년 대회운영비 60억 원과
추가 공사비 308억 원 등
요구액의 43%인 368억 원을 반영하는 데
그쳤습니다.
전라남도는 국회 예결위 심사 등에서
요구액이반영될 수 있도록 국회와 정부를
상대로 설득 작업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전남도는 내년 F1대회에
개최비용 480억 원을 비롯해 조직위운영
200억 원,홍보마케팅 부분 100억 원등
780억 원의 예산을 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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