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지난 해 전국에서 처음 도입한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비율을
올 2학기부터는 1%에서 3%로 크게 늘렸습니다.
이에따라 일반 대출을 받은 대학생의 경우
실질적으로 부담하는 금리가 5.2%에서 2.2%로 낮아지는 등
도내 4천여 명의 대학생이 1인당 평균
10만원에서 15만원 수준의 혜택을 받게 됩니다.
전라남도는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희망자 신청을
내년 1월15일까지 접수합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