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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스쿨 대상자 급증..'목포 유흥주점 장부사건' 여파

양현승 기자 입력 2010-12-06 22:06:17 수정 2010-12-06 22:06:17 조회수 0

이른바 '목포 유흥주점 성매매 장부' 사건
여파로 존 스쿨 이수 처분을 받은 대상자가
최근 급증했습니다.

목포보호관찰소에 따르면
올들어 성매수자 재범 방지교육 '존 스쿨'을
이수한 사람은 263명이며, 이 가운데
최근 목포 유흥주점 성매매 사건에 연루돼
교육을 받은 사람은 176명으로 전체 67%에
이르렀습니다.

이 사건과 관련해 올해
존 스쿨을 이수해야 할 대상자는 68명이
더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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