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3시쯤
목포시 용해동 문화예술회관 앞 도로에서
20살 김 모씨가 몰던 매그너스 승용차가
중앙분리대 화단을 들이받아 탑승객 20살
김 모씨가 숨지고 3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김 씨의 혈중 알콜 농도가
0.097%였던 점으로 미뤄 음주상태에서
과속운전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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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10-12-07 22:05:53 수정 2010-12-07 22:05:53 조회수 1
오늘 새벽 3시쯤
목포시 용해동 문화예술회관 앞 도로에서
20살 김 모씨가 몰던 매그너스 승용차가
중앙분리대 화단을 들이받아 탑승객 20살
김 모씨가 숨지고 3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김 씨의 혈중 알콜 농도가
0.097%였던 점으로 미뤄 음주상태에서
과속운전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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