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함평군 일대 21제곱킬로미터를 개발촉진지구로 지정하고 개발계획을 승인했습니다.
내일(8일)자로 승인된 개발계획에 따르면
생산기반과 관광휴양산업 육성을 골자로
학산과 돌머리, 해보, 월암 등
6개 권역,16개 사업에 오는 2천19년까지
국비 천2백억여 원을 포함해
모두 4천90억여 원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이번 개발촉진지구 지정이
함평군의 지역경제 활성화와 어민소득 증대,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농업도시 육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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