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권위원회가 직권조사를 통해
목포의 한 장애인 복지시설 내 장애인
폭행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인권위원회는
목포의 장애인 시설에서 직권조사를 벌여
일부 생활교사가
최근 1년동안 원생을 폭행한 증거 사진을
확보하고 진술을 청취했습니다.
인권위원회는 시설 원생 55명 가운데
47명이 지적장애인 등으로 의사표현이 어려워
폭행사실이 은폐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시설 뿐만 아니라 목포시 관리감독 책임 등의
조사도 병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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