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도립국악단이 지난 4일
목포 시민문화체육센터에서 국내 처음으로
선보인 신파 국악 창극 '삼학도 연가'가
매달 정기적으로 공연될 예정입니다.
이 날 공연을 관람한 박준영 지사는
지역의 독특한 소재로 신파 창극을 준비한
국악 단원들을 격려하면서
관광객들이 볼 수 있도록 정기 공연을
검토하라고 시달했습니다.
'삼학도 연가'는 창무극 '삼학도 사랑..'과
신파 국악극 '목포의 눈물' 로 구성 됐으며
특히 '목포의 눈물'은 국악 창극에 신파극을
접목해 국내 처음으로 공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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