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과 오리,계란에 대한 안정성 검사가 대폭
강화됩니다.
전라남도 축산기술연구소는 관련법 개정에
따라 내년부터는 닭과 오리,계란에 대한
살모넬라균, 대장균 등 안전성 검사와
축산물 작업장 위생관리 지도를 대폭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올해 전남에서는
5천 5백여 건에 대한 위생 검사 결과
닭에서만 4건의 기준치 초과 항생물질이
검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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