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 정상화를 눈앞에 두던
농협목포농수산물유통센터가 다시
큰 폭의 적자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농협목포농수산물유통센터 관계자는
지난 해 7천2백만 원까지 줄어든 적자 폭이
목포시의 친환경급식자재 공급 구조
경쟁체제 전환과 지역경기 침체 등으로
올해는 14억 5천만 원 정도로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농협목포농수산물유통센터는
이익이 났을 때 매출의 0.5%를 목포시에
시설물 사용료로 지불하고
적자가 나면 0.2%를 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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