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난을 겪는 국내 천일염 염전에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전라남도와 신안군은
정부에 건의한 결과
지난 24일 천일염 제조업이 외국인 고용허가
업종으로 추가됐다고 밝혔습니다.
전국 소금 생산량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전남지역에서는 고령화 등으로
천 8백여 명의 소금 생산 인력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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