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확산 우려 속에 철새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감염이 확인됨에 따라
해남군은 종무식을 생략하고,정상 근무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해남군은 그동안 관행적으로 31일에는
오전 근무뒤 오후에 종무식을 갖고 업무를
마쳤으나 구제역과 조류인플루엔자로
인해 긴장을 늦출 수 없어 이같이 결정했다며,시무식도 1월 3일 오전 간단히 치른 뒤 곧바로 업무를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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