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이 잦았던 연말부터 119 구급차 출동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목포소방서에 따르면
지난달 24일부터 어제까지
119 구급차가 출동한 건수는 667건,
하루 평균 55건으로 지난해 전체
하루 평균 출동건수 42건보다 13건이
많았습니다.
이는 환자나 가족들이 빙판길 운전을 꺼려
자가 차량 대신 구급차를 이용해
병원 응급실을 찾는 사례가 많았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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