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수협이 부실조합 멍에를 8년여 만에
벗어납니다.
지난해 43억여 원의 당기순이익을
낸 신안군수협은 미처리 결손금 39억여 원을
충당하고 공적자금 2백억 원도
모두 상환했습니다.
자본잠식에서 완전히 벗어난 신안군수협은
지난 2천2년 수협중앙회와 맺었던
관리조합에서 올해 공식 졸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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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1-07 22:05:43 수정 2011-01-07 22:05:43 조회수 1
신안군수협이 부실조합 멍에를 8년여 만에
벗어납니다.
지난해 43억여 원의 당기순이익을
낸 신안군수협은 미처리 결손금 39억여 원을
충당하고 공적자금 2백억 원도
모두 상환했습니다.
자본잠식에서 완전히 벗어난 신안군수협은
지난 2천2년 수협중앙회와 맺었던
관리조합에서 올해 공식 졸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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