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농협은 비료 가격을 평균 17점1%
내리기로 했습니다.
맞춤형 화학비료를 전년대비 21.9%,
일반화학비료를 전년보다 6.8% 내림에 따라
도내 농가에서 모두 126억 원의
비용 절감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농협은
구제역과 조류인플루엔자 등으로
큰 피해를 입고 있는 농가를 돕는 방안으로
비료값을 내리고 지난 해 시작한
맞춤형비료 공급 규모를 전년보다 2만 9천톤
늘려 10만톤을 공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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