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7시 25분쯤
장흥군 장평면 두봉리 보성강에서
수중촬영을 하던 34살 김 모씨가
실종됐습니다.
해경과 소방당국은
어젯밤 중단됐던 수색작업에 다시 나섰으며,
함께 스킨스쿠버를 했던 동료들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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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11-01-12 09:31:56 수정 2011-01-12 09:31:56 조회수 2
어제 저녁 7시 25분쯤
장흥군 장평면 두봉리 보성강에서
수중촬영을 하던 34살 김 모씨가
실종됐습니다.
해경과 소방당국은
어젯밤 중단됐던 수색작업에 다시 나섰으며,
함께 스킨스쿠버를 했던 동료들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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