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에서 훼손돼 교환된 지폐 가운데
불에 탄 것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새 돈으로 바꿔준 지폐
9천3백만 원가운데 절반가량인
4천6백만 원이 불에 탄 것이고
그 다음 훼손 원인으로는 습기나 곰팡이,
장판아래 보관,오염 등의 순이였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
입력 2011-01-14 08:10:41 수정 2011-01-14 08:10:41 조회수 1
광주.전남에서 훼손돼 교환된 지폐 가운데
불에 탄 것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새 돈으로 바꿔준 지폐
9천3백만 원가운데 절반가량인
4천6백만 원이 불에 탄 것이고
그 다음 훼손 원인으로는 습기나 곰팡이,
장판아래 보관,오염 등의 순이였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