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운영되고 있는 가축 전염병 방역초소가 각종 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습니다.
초소가 설치된 장소가
대부분 갓길이 없는 도로여서
차량 서행을 유도하는 근무자들이
도로변까지 다가갈 수 밖에 없으며
특히 어두운 밤에 사고위험이 높아지고 있으나
야광봉 이외 안전장구는 지급되지 않고
있습니다.
또 일부 초소에서 운영중인
상향 분사식 소독액은 차량 앞유리에 곧바로
얼어붙으면서 운전자 시야를 가려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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