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많은 눈이 내린 가운데
자치단체마다 새벽부터 제설작업에 나서는 등
발빠르게 대처하고 있습니다.
지난 연말 늑장 제설때문에 비난을 샀던
목포시는 오늘 새벽 5시부터 모든 직원과
제설차량,중장비등을 동원해
주요 간선도로를 비롯해 백년로등
시내 결빙도로에서 제설작업을 벌였습니다.
다른 시군도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해
눈치우기에 나서고 폭설,한파에 따른 피해
예방과 복구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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