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과 AI 여파로
소 돼지 닭 오리 소비가 위축된 가운데
박준영 전남지사와 음식업 전남도지회장 등
60여 명이 오늘 낮 목포시내 한 식당에서
오리고기 시식회를 갖고 소비 촉진활동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구제역 바이러스는
섭씨 50도, AI 바이러스는 70도 이상에서
가열하면 사멸되기 때문에
고기를 조리하면 안전하다고 강조하고
음식업회원들도 육류의 안전수칙 준수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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