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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면도로 제설 부진, 시민 참여 절실

양현승 기자 입력 2011-01-17 19:06:12 수정 2011-01-17 19:06:12 조회수 1

당분간 한파가 계속될 것으로 예보되면서
이면도로의 제설작업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9.4센티미터의 적설량을 보인 지난 주말
목포시는 전 직원과 굴삭기 등 30여대의
중장비를 투입해 주 간선도로에 쌓인
눈을 치웠습니다.

그러나 주택가 골목과 상가 주변 이면도로는
여전히 눈이 쌓여있어, 결빙될 경우
통행 불편과 사고 발생 우려가 높습니다.

목포시 조례에 따라
집주변과 점포 앞 인도 등은
거주자와 소유자가 제설 책임을 갖고 있지만
강제력이 없어 시민 참여는 부족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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