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장애인들이 일을 하는 과정에서
인권침해가 자주 빚어진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전남장애인인권센터가
지난 해 상담 사례를 분석한 결과
전체 279건 가운데 64건이 노동권 침해상담으로
가장 많았고, 정보제공과 이동 시설에서도
불편이 잦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노동권 침해 유형별로는 장애에 적절치 못한
업무 배치, 임금체불, 퇴직 강요등이
주를 이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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