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의 인권침해 상담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전남장애인인권센터에 따르면
지난 해 장애인 상담건수는 279건으로
2009년 126건의 2배 이상 늘었으며,
전남 서남권의 상담사례가 절반 이상을
차지했습니다.
이는 상담센터가 목포에 위치해 있고,
장애인 이동이 제한적이기 때문으로,
인권센터는 동부권에서도 자조모임 형태의
활동이 시작된 만큼 장애인 인권상담이
활성화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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