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쯤
전남) 신안군 자은면의 한 해상에서
6미터 크기의 밍크고래 1마리가 숨져 있는 것을 주민 62살 김 모씨가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해경은 불법 포획행위 여부를 조사한 뒤
범죄 혐의점이 없으면 고래를 발견자
김 씨에게 인계할 방침입니다.
밍크고래가 서남해상에서 숨진채 발견된 건
지난 2009년 이후 2년 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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