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로부터 받은 교육지원비
일부를 가로챈 교사가 업무상 공금횡령 혐의로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목포 모 여고교사 A씨는
지난 2007년부터 4년동안 목포시로부터
5억여 원을 지원받아 논술 아카데미를
운영하면서, 남은 돈 2천여만 원을
반납하지 않고 개인용도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목포시는
논술 강사진을 새로 꾸린뒤 다음달 중순부터
올해 논술 아카데미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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