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 50분쯤
목포시 죽교동의 한 주택에서
혼자 살던 77살 엄 모씨가
숨져 있는 것을 쌀을 전달하러 간
목포시 사회복지사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엄 씨가 하루에서 이틀 전에
숨진 것으로 보고 있으며 주민들을 상대로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엄 씨의 가족을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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