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살처분 작업에 참여했던 공무원이 과로로
숨졌습니다.
보성군에 따르면
어제 오전 10시30분쯤 녹차산업과에 근무하는 심상대 녹차육성계장이 갑자기 쓰러져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밤 11시20분쯤 숨졌습니다.
심 계장은 휴일인 지난 23일
강추위 속 동료직원들과 함께 지역 내
오리농장에서 AI살처분 작업에 참여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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