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살리기 사업이 당초보다 3개월 빠른
오는 9월 완공될 전망입니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은 오늘
광주전남 주요 사업 추진계획 설명회를 갖고
올해 영산강살리기 사업의 성공적 마무리와
지역경제 활성화 지원 등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올 상반기에
전체 예산 1조5천8백억 원의 63%인 1조 원을
집행하고 특히 영산강살리기 사업에
5천8백억여 원을 투입해 당초 예정보다 앞당겨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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