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을 대표하는 한우브랜드의 매출이
늘고 있습니다.
농협전남지역본부에 따르면
지리산순한한우와 녹색한우 등 광역브랜드와
함평천지한우 등 4개의 지역 브랜드의 매출이 지난 해 말,만 3천여 마리, 9백50억여 원으로
1년 전의 만 천여 마리, 8백10여억 원보다
금액 기준으로 18%가 늘었습니다.
농협은 치밀한 사양관리 등으로
고급육만을 생산하고 유통과정을 줄여
생산자와 소비자에게 돌아가는 이익을 늘렸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