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은
새주소 시행에 따른 혼선을 막기 위해
이름이 없는 남악신도시내 4차로 이상
13개 도로에 대죽 동로와 대죽 서로 등
새주소 도로명을 부여했습니다.
또 도지사 관사로 이어지는
'후광대로 327번 길'은 지역 특성등을 고려해
슬기롭고 착한 세상이란 뜻의
'어진 누리길'로 바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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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2-04 22:05:52 수정 2011-02-04 22:05:52 조회수 2
무안군은
새주소 시행에 따른 혼선을 막기 위해
이름이 없는 남악신도시내 4차로 이상
13개 도로에 대죽 동로와 대죽 서로 등
새주소 도로명을 부여했습니다.
또 도지사 관사로 이어지는
'후광대로 327번 길'은 지역 특성등을 고려해
슬기롭고 착한 세상이란 뜻의
'어진 누리길'로 바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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