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자 설 연휴 나흘째인 오늘(5)
본격적인 귀경행렬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어제(4)까지 서해안고속도로 목포요금소를
통해 빠져나간 차량은 5만대 가량으로
연휴들어 진입한 차량 8만여대의 60% 가량이
귀경길에 올랐으며, 오늘 이른 아침부터
귀경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또 어제 만 5천여명이 이용한
목포여객선터미널도 귀경객과 역귀성객이
몰려 종일 혼잡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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